나의 문학 이야기 그리고 dog [6] 견(dog)을 키우는 우리가 환경을 개선할 부담금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dog_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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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나의 문학 이야기 그리고 dog (davidbrown@naver.com)
홈페이지: http://www.myseeing.net
2016/9/7(수)
조회: 2580
견(dog)을 키우는 우리가 환경을 개선할 부담금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로 읽을거리 클릭!:'인간중심의 동물보호론'으로 동물보호의 모순을 극복할 수 있음

우리는 요즈음 길거리에 나가면 견(dog)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아침에도 오후에도 저녁에도 견주들과 함께 아주 행복하게 산책하는 견(dog)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흐뭇함을 느낀다.

우리의 귀여운 견(dog)들 씩씩한 견(dog)들 쾌활하고 명랑한 견(dog)들이 변을 보면 견주들은 잽싸게 비닐봉지에 변을 담아서 집으로 가지고 간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견(dog)들이 보는 소변은 어떻게 주워 담을 수가 없다.

문제는 바로 이것이다. 산책 나온 견(dog)들이 보는 소변이다. 특히, 유난히 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2016년 여름에 산책 나온 우리 견(dog)들이 본 소변 냄새와 그 흔적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을 찌푸리게 했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내는 분들도 있다. 견(dog)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환경을 개선할 부담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다른 한쪽에서는 그건 너무 하다고 반대의 의견을 내는 분들도 있다.

견(dog)을 정말 사랑하는 나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견(dog)을 키우는 우리가 환경을 개선할 부담금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2016년9월1일 David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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